[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현정이 입원 중에 크리스마스 인사를 건넸다.
배우 고현정은 24일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전했다.
이어 "걱정해주신 덕분에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고현정은 "따뜻한 말들에 얼마나 기운이 나는지 몰라요"라며 "아직 입원 중이지만 빨리 회복할게요. 행복한 밤 보내세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입원 중에 팬들에게 쓴 크리스마스 인사가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현정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미브'는 해고된 스타 제작자 강수현(고현정 분)과 방출된 장기 연습생 유진우(려운 분)가 만나 각자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23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스트리밍은 본방 직후 KT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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