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봉태규 아내 하시시박이 고열로 고생하는 자녀들을 격려했다.

26일 배우 봉태규 아내 하시시박은 "시하의 열이 본비랑 나한테 와서 꼼짝없이 부들거리는데 집 앞에 천사가 왔다 갔다"며 아들에게 감기가 옮았음을 알렸다.

본인뿐만 아니라 딸 본비 양 역시 고열로 고생하는 상황. 하시시박은 체온이 39.8도까지 오른 딸에게 "아이고 봉본비 힘내!"라고 격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하시시박은 "크리스마스이브에 겨울 방학을 하는데 아이가 꼭 그날부터 고열이 나기 시작한다"라고 밝혔던 바. 즐거워야 할 크리스마스 연휴, 이번에도 고열로 고생한 이들 가족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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