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석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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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석구가 화보를 통해 소년미를 발산했다.

배우 손석구는 12일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손석구는 한 명품 브랜드 의상을 완벽히 소화해 내고 있다.

무엇보다 손석구는 특유의 장꾸미 넘치는 표정으로 상남자 외모와는 상반되는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손석구는 오는 4월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으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손석구는 김혜자와 부부 호흡을 맞췄다.

또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에 특별출연했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혼자서는 서툴지만 함께라서 괜찮은 이들이 서로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그뿐만 아니라 연예계 절친 최희서와 미국 독립 영화 ‘베드포드 파크’(Bedford Park) 주연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할리우드에서 활약해온 작가 스테파니 안의 감독 데뷔작 ‘베드포드 파크’는 한국계 미국인 여자와 전직 레슬링 선수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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