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변우석이 화보를 통해 물오른 섹시미를 자랑했다.
18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의 ‘W MEN’ Vol.4가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변우석은 특유의 대담한 카리스마와 매혹적인 분위기를 세련되게 발산했다.
무엇보다 변우석은 청량한 얼굴과는 반전되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변우석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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