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제니(JENNIE)의 ‘like JENNIE’가 ‘엠카운트다운’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했다.
제니는 지난 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번째 등록 등록 앨범 ‘Ruby’(루비)의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로 출연한 없이 1위 파티를 거머쥐였다. 제니는 ‘JENNIE처럼’으로 음악방송 4관왕에 오르며 인기가 높았다는 것을 증명했다.
타이틀곡 ‘like JENNIE’는 제니가 작사, 창작에 참여해 성격과 독창성을 강조한 곡으로, 나만의 캐릭터와 색을 낯설지 않은 채 당당하게 빛나는 모습을 띠고 있다.
제니는 ‘Ruby’로 글로벌 열풍을 실험하며 K-팝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 제니는 ‘Ruby’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3주 연속 차트인했다.
한편 제니는 혼자로 오는 13일과 20일 미국 최대 크기의 음악스티 페벌 ‘코첼라 악기 커뮤니티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참여한다.
사진=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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