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퍼스 바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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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퍼스 바자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박해준이 화보를 통해 멋진 비주얼을 뽐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이 매거진 하퍼스 바자 5월 화보를 통해 개성 넘치는 분위기의 화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마약판 브로커 이강수로 분한 강하늘은 화보 속 여유로우면서도 세련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또 야심 찬 독종 검사 구관희 역을 맡은 유해진은 거친 날 것의 터프한 매력과 야성미 넘치는 스타일로 시선을 압도한다.

여기에 집념의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 역의 박해준은 포토제닉한 포즈와 조용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야당'은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