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현석 셰프가 '쿡가대표' 종영 소감을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8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6개월동안 원정이 어제로 마무리 됐습니다. 승부에 대한 압박 스트레스는 있었지만 진심으로 멋진 경험이었고 많은걸 배우고 또 멋진 친구들도 많이 생겼던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고 적었다.
이어 "멋진 프로그램 만들어주신 제작진 여러분 감사합니다함께 원정다녔던 #이연복셰프님#오세득셰프님#샘킴셰프님#유현수셰프님#정호영셰프님#이원일셰프님#이찬오셰프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전날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쿡가대표'에서는 최현석 오세득 콤비가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복·샘킴 팀은 두바이팀과의 3위 결정전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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