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컴백 후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6집 ‘DESIRE : UNLEASH’의 타이틀곡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로 1위를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이번 활동에 1위를 만들어준 엔진(ENGENE.팬덤명)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라며 “앞으로 보여줄 것들이 많이 남았으니 열심히 활동해서 감동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엔하이픈은 미니 6집 ‘DESIRE : UNLEASH’으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 앨범은 발매 첫 일주일 동안 총 214만 장 이상 팔려 올해 발매된 K-팝 앨범 중 두 번째로 많은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오늘(13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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