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화보를 통해 전완근 미남의 면모를 과시했다.
배우 정해인은 7일 매거진 아레나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해인은 화려한 패턴의 다양한 룩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앞머리까지 완전히 넘긴 깐머리도 잘 어울린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전완근으로 섹시미를 어필해 여심을 뒤흔들기도.
한편 정해인은 지난해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과 영화 ‘베테랑2’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정해인, 정소민 주연의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황정민, 정해인 주연의 ‘베테랑’2는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서도철 형사(황정민)의 강력범죄수사대에 막내 형사 박선우(정해인)가 합류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액션범죄수사극이다. 이에 정해인은 CGV가 제작사 외유내강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베테랑2’ 스페셜 GV에 참석하기도 했다.
또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런 엿 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동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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