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분노의 질주8'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영화 '분노의 질주' 측은 8월 14일(한국시간) 오는 2017년 4월 개봉하는 영화 '분노의 질주8' 배우들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리즈의 영원한 주인공 빈 디젤과 드웨인 존슨, 미셸 로드리게즈 등 배우들과 이번에 악역으로 새로 합류한 샤를리즈 테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이슨 스태덤, 커트 러셀, 스콧 이스트우드, 루카스 블랙, 타이레스 깁슨, 루다 크리스 등의 개성넘치는 조연들의 모습도 끈다.
하지만 지난 2013년 사망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故 폴 워커의 빈자리 또한 느껴진다.
한편 최근 '분노의 질주' 빈 디젤과 드웨인 존슨의 불화설이 불거져 논란이 됐다. 드웨인 존슨은 빈 디젤의 잦은 지각에 폭발, 디스하는 글을 게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