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엘르 코리아 제공
사진=엘르 코리아 제공
사진=엘르 코리아 제공
사진=엘르 코리아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모모가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시크미를 발산했다.

그룹 트와이스 모모와 패션 미디어 엘르가 함께한 디지털 커버가 공개됐다.

정겨움이 묻어나는 밀라노 외곽의 작은 마을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는 모모의 사랑스러움과 반전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화보는 도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하이패션과 캐주얼의 경계를 넘나드는 ‘드레스 업 & 드레스 다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모모는 세련된 모습으로 등장해 뛰어난 표현력과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모든 장면을 완벽히 소화했다.

한편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트와이스는 전 세계 43개 지역 73회 공연의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전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