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화보를 통해 AI 미모를 뽐냈다.
18일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샤넬 뷰티 앰버서더로서 첫 화보를 공개했다.
샤넬 뷰티 앰버서더로서 처음 참여한 이번 촬영에서 카리나는 브랜드가 강조해 온 ‘본연의 아름다움’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해 내며, 자연스럽고 당당한 매력을 구현했다. 카리나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세련된 감각이 더해지며, 한층 성숙하고 깊이 있는 이미지가 완성됐다.
메이크업은 카리나의 새로운 내추럴 무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화보 속 카리나는 힘을 뺀 우아함과 밝은 에너지를 동시에 보여주며, 샤넬 뷰티의 새로운 얼굴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한편 에스파는 세 번째 콘서트에서 선보인 멤버별 솔로곡을 오늘(17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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