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준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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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다섯째를 임신 중인 ‘비글부부’ 하준맘이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인기 가족 유튜버 ‘비글부부’ 하준맘은 최근 “출산 날짜까지 딱 5일 남았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다섯 번째 임신 만에 처음으로 배 드러내고 만삭 사진 도전해 봤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하준맘은 “배 내놓고 찍은 것도 처음, 이렇게 공개하는 건 더더욱 처음입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임신 기간만 9년....”이라며 “그 긴 시간 동안 정말 열심히 방문 허용해 줬는데 이제 안녕”이라고 각오 아닌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비글부부’의 만삭 화보. ‘비글부부’는 만삭 화보에서조차 유쾌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미소를 유발했다.

앞서 하준맘은 지난 4월 다섯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하준맘은 “저, 드디어 꿈을 또 이뤄냈습니다”라며 “저는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심해서 병원에서 서준이 임신도 완전 기적이라 했는데, 이번에도 엄청난 기적이 일어났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나단이가 정말 웃지도 못할 만큼 좋아하네요”라며 “다섯째 임신. 이제 진짜 막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준맘, 하준파파는 유튜브 채널 ‘비글부부’를 운영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하준맘 글 전문.

출산 날짜까지 딱 5일 남았어요.

다섯번째 임신만에 처음으로 배 드러내고

만삭사진 도전해봤어요.

배 내놓고 찍은 것도 처음, 이렇게 공개하는 건

더더욱 처음입니다ㅋㅋㅋ

임신 기간만 9년....

그 긴 시간 동안 정말 열심히 방문 허용해줬는데

이제 안녕 올챙...더보기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