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박보검이 화보를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7일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오메가(OMEGA)의 엠버서더 박보검이 패션 매거진 GQ KOREA와 진행한 2026년 1월호 디지털 커버와 화보, 패션필름이 공개됐다.
공개된 디지털 커버에서 박보검은 푸른 한강의 물결 위로 빛나는 오렌지 세라믹 베젤과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단단한 아우라와 함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화보 속 박보검은 절제된 스타일링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박보검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한편 박보검은 영화 ‘몽유도원도’에 캐스팅됐다. ‘몽유도원도’는 꿈 속의 아름답고도 기이한 풍경을 담은 그림 ‘몽유도원도’가 완성된 후 각기 다른 도원을 꿈꾸게 된 형제 ‘수양’과 ‘안평’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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