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최예나가 오는 3월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13일 헤럴드뮤즈 취재 결과, 최예나는 오는 3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최예나는 지난 7월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를 발매하고 팬들과 만났다.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뮤직비디오에 배우 이도현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앨범은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보다.
최예나는 솔로 활동은 물론, 방탄소년단 진의 미니 2집 수록곡 ‘Loser’ 피처링에 참여하고 콘서트에도 깜짝 등장하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와 예능, 그리고 본업인 무대 위 활약까지 섭렵하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최예나가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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