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데이 아망떼' 오프닝 이벤트 등 다양한 특전
[헤럴드POP]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부부라면 불필요한 비용 지출은 최소화하면서, 서비스는 최대한 받을 수 있는 웨딩홀을 찾으려 한다.
8월 15일, 구 웨딩코리아를 리모델링하여 오픈한 '베르가모'가 이러한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오픈 기념 시연회를 열기도 한 베르가모는 공개된 조감도보다도 완벽한 실물의 신부대기실과 예식홀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호평을 끌고 있는 중이다. 특히, 2층의 '마리앤느홀'의 경우에는 직접 유럽과 아시아 각지에서 수입한 자재를 세련되게 디자인하고 가공한 아름다운 베이지톤의 실내장식을 선보이고 있다.
강남 더라빌에서 오픈한 '베르가모'는 단독건물, 단독홀, 단독연회장 컨셉의 웨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급호텔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컨시어지 라운지'가 함께 마련돼 있어 예식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전문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 된 모습이다.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10월에서부터 12월까지, 일요일에 진행되는 예식의 고객들에게는 '썬데이 아망떼' 서비스가 제공된다. 차별화된 고품격 서비스와 더불어 할인혜택 등 각종 특전이 주어지는 서비스는 벌써 많은 예비부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최초의 축의금을 예식장이 선사한다는 의미의 서비스"라면서, "결혼식 비용을 줄여 다른 준비에 사용할 수 있으니, 예비부부들에게는 또 하나의 희소식이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상담 후 계약을 통해 식사를 해볼 수 있는 '웨딩준비 상담시식회'도 함께 진행 된다.
베르가모측은, "강변북로 한강변에 위치하고 있고, KTX용산역과 가까우며 4호선 신용산역과 1호선 용산역에 무료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과 다른 예식 손님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단독홀과 단독연회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품격 예식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경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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