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블유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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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고윤정이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샤넬 앰버서더 배우 고윤정이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3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고윤정은 이번 화보에서 트렌디한 내추럴 무드를 강조하며, 내추럴한 소프트 톤의 네 가지 루쥬 코코 립스틱 컬러로 섬세한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의 차무희와 도라미를 넘나드는 극과 극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윤정은 오는 4월 공개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영화사 최필름 피디 ‘변은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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