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전지현이 화보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여신의 위엄을 과시했다.
배우 전지현의 소속사 PEACHY 측은 24일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프랑스 파리의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됐다.
전지현은 빈티지한 패턴의 셔츠, 벌룬 스커트 등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지현은 클로즈업에도 불구하고 시대를 초월한 미모와 깊이 있는 표정만으로 화면을 꽉 채우는 아우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을 공개했다. 전지현, 강동원 주연의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또 전지현은 올해 영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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