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더보이즈 영훈과 함께한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26일 공개된 ‘Man, Unveiled’를 타이틀로 한 이번 화보는 1997년생으로 서른을 앞둔 영훈의 지금을 담아낸다. 소년의 이미지를 벗고 보다 단단하고 절제된 매력을 드러낸 그는, 특유의 차분한 카리스마와 시크한 눈빛으로 화면을 압도한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미니멀한 무드 속에서 영훈은 자신만의 속도로 성숙해가는 남성의 얼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다.
더 보이즈 영훈과 함께한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4월호를 비롯해 공식 인스타그램과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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