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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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CJ ENM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K-POP의 위상을 증명해온 독보적인 시상식 ‘MAMA AWARDS(마마 어워즈)’의 2026년 개최 일정과 장소를 공개했다.

‘2026 MAMA AWARDS’가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이틀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다.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축적된 Mnet만의 제작 노하우를 기반으로,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K-POP의 정수를 담아온 ‘MAMA AWARDS’는 엠넷플러스(Mnet Plus)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이를 통해 시공간의 경계를 넘어 전 세계 K-POP 팬들과 함께할 전망이다.

‘MAMA AWARDS’는 올해 또 한 번의 진화를 꾀한다. CJ ENM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글로벌 팬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매년 K-POP 음악 산업에 새로운 화두를 던지며 독창적인 무대 연출을 선보여온 만큼, ‘2026 MAMA AWARDS’는 ‘Music Makes ONE(음악으로 연대하는 힘)’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본 시상식 외에도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CJ ENM 관계자는 “올 연말 또 다른 터닝포인트를 마련하기 위해 일찍이 시상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지난 27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집약해 MAMA AWARDS만이 보여줄 수 있는 차원이 다른 볼거리와 새로운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최초’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2026 MAMA AWARDS’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생중계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