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데이즈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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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민영이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6년 4월호 화보를 통해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으로 복귀한 배우 박민영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태국 푸켓의 멜리아 푸켓 마이카오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 속 박민영은 러플 패널 디테일의 플루이드 블라우스와 글리터 프린지 텍스처 스커트를 매치한 룩에서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드레이프 언밸런스 톱과 리넨 블렌드 테이퍼드 팬츠에 믹스드 체인 벨트를 더한 스타일링에서는 도회적이면서도 차분한 매력을 드러내며 그의 다채로운 스타일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또한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플로럴 슬리브리스 톱과 플로럴 밴딩 맥시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자연광과 어우러진 그의 모습은 편안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한편 박민영은 조만간 촬영에 돌입하는 차기작인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를 통해서도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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