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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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수지가 화보를 통해 청순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넘나들었다.

20일 한 브랜드가 모델인 가수 겸 배우 수지와 함께한 2026 썸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화이트 배경 위에서 데님과 수지의 조합만으로 완성된 이번 캠페인은 미니멀한 연출을 통해 데님 본연의 매력을 강조했다.

특히 수지는 간결한 스타일링으로도 국민 첫사랑의 면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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