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월드투어를 4년 만에 재개한.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11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방탄소년단 정국가 함께한 6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여섯 가지 커버 이미지 속 색다른 매력의 정국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집안에서도 평범하지 않은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엉뚱한 스타의 하루 같은, ‘비일상적인 일상’을 콘셉트로 그의 자신만만한 눈빛, 여유로운 포즈를 담아 눈길을 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국은 지난 고양 콘서트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을 시작으로 약 4년 만에 재개하는 월드투어에 대해 “정말 오랜만에 하는 콘서트였고 심혈을 기울이며 준비하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특별한 긴장이나 걱정은 없었지만 잠깐이나마 다른 세상에 들어갔다 온 느낌이었다. 지금은 바쁘게 투어를 돌아다니며 전 세계에 계신 관객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다”라며 “확실히 무대 위에서 관객분들의 함성을 들으며 춤추고 노래할 때 가장 나답다고 느껴진다. 목이 아프고 땀이 터지고 난리도 아닐 때, 오히려 그 때 가장 ‘살아있다’는 기분이 드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5일(이하 현지 시간) 탬파를 시작으로 총 12개 도시 31회에 걸친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를 진행 중이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