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실제연인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베스니영화제에서 달달한 레드카펫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9월 2일(한국시간) 이탈리안 베니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 73회 베니스영화제 '더 라잇 비트윈 오션스'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실제 공개 커플인 두 사람은 이 영화에서도 부부를 연기한다. 이날 두 사람은 질투를 부를만큼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며 등장,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더 라잇 비트윈 오션스’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바다 사이 등대'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1차 세계대전에서 돌아온 뒤 아무도 없는 섬의 등대지기가 된 톰(마이클 패스벤더 분)과 부인 이자벨(알리시아 비칸데르 분)이 섬에 떠내려온 보트 안에서 갓난아기를 발견하며 벌어지는 애틋한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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