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교생실습’이 2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18일 오전 12시 기준 영화 '교생실습'이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 수성, 2만 관객 돌파를 알리며 다채로운 이벤트를 확정했다.
개봉 이래로 5일 연속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개봉주 주말인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만에 1만 2737명의 관객을 동원한 '교생실습'은 곧 김민하 감독의 전작인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의 최종 스코어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오는 19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살목지' 이상민 감독과 김민하 감독이 함께하는 ‘호러 맛집 감독님들의 크로스 GV’가 개최된다.
이어 21일 에무시네마에서는 김민하 감독과 배우 홍예지, 이화원이 함께하는 ‘에무시네마 GV’도 진행된다.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로, 현재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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