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EACHY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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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전지현이 화보를 통해 여신 아우라를 뽐냈다.

배우 전지현의 소속사 PEACHY 측은 최근 “칸을 찾은 전지현 배우의 눈부신 순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전지현이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

전지현은 프랑스 칸에서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지현은 굽 없는 쪼리를 신고도 길게 쭉 뻗은 명품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전지현의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군체’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이야기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은 연상호 감독의 ‘군체’의 초청을 발표하며 “우리 모두 알고 있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봉쇄된 빌딩 안에서 벌어지는 호러 좀비 장르의 영화다. 관객들은 이러한 설정으로부터 다양한 서사적 장치와 스토리텔링의 가능성을 상상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연상호 감독은 첫 장편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2012, 감독 주간)을 시작으로 ‘부산행’(2016,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반도’(2020, 오피셜 셀렉션)에 이어 네 번째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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