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리벳(LIVET)
사진제공 = 리벳(LIVET)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일본 대세 아이돌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가 한국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큐티 스트리트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프리큐큐(ぷりきゅきゅ)’ 한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큐티 스트리트는 한층 자연스러워진 한국어 가창과 곡의 분위기를 배가시키는 특별 제작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난 6일 ‘프리큐큐’ 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국내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사진제공 = 리벳(LIV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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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큐티 스트리트는 지난 3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かわいいだけじゃだめですか?)’를 한국어 버전으로 꾸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퍼포먼스 영상은 1,200만 뷰를 넘어서는가 하면, 한국 스포티파이 바이럴 히트 차트와 인스타그램 바이럴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큐티 스트리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