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서인국은 화보를 통해 한층 더 섹시해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7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깊어진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 농도 짙은 분위기가 어우러진 이번 화보는 서인국의 뜨겁고 관능적인 순간을 담아냈다.

촬영이 끝난 후에는 인터뷰가 이어졌다. 어느덧 데뷔 17년 차. 연기 활동뿐 아니라 가수, 예능, 뮤지컬, 연출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이유에 대해 서인국은 스스로를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그리고 인복이 있는 사람이죠. 주변 사람들이 없었다면 그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없었을 거예요. 옆에 좋은 파트너가 많아서 가능했던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역할에 대해서는 “저는 늘 목이 말라요. 지금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악역 한 번 더 해보고 싶다! 이왕이면 멋진 악인이 주인공인 작품이요”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서인국은 자신의 인생이 드라마라면 지금 몇 화쯤 온 것 같냐는 질문에는 “16부작으로 쳤을 때, 한 4화쯤 온 것 같아요. 가장 재미있는 회차고, 뭔가를 더 시도해 볼 수도 있는 타이밍이죠. 저는 아직 보여주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아요”라고 답했다.

한편 서인국은 tvN 새 드라마 ‘내일도 출근!’ 방영을 앞두고 있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