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함·순수함을 모티브로 한 깔끔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패션에 매칭 가능
[헤럴드POP]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적인 용도 뿐만 아니라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도 이용되는 시계. 각종 브랜드와 디자인들이 다양해지면서 디자인시계는 패피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브랜드 종합 쇼핑몰 타임메카가 국내에 선보인 덴마크 디자인 시계 브랜드 '오바쿠'는 유니섹스한 매력과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시계 특유의 심플함과 간결함으로 캐주얼 룩, 세미 정장 룩 등 여러 패션스타일과 매칭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 남자시계, 여자시계 모두 사용 가능한 유니섹스 디자인 제품을 비롯하여 커플시계로도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다.
평론가들 사이에서 오바쿠 시계는 '단순함과 순수함'을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INFINITY', 'BLOSSOM', 'PURITY', 'NIGHT' , 'CONFIDENCE'와 같은 키워드의 감성을 디자인에 녹여내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를 바탕으로 실용성과 장신정신을 담아낸 섬세한 디자인이 특징인 브랜드다.
오바쿠 디자이너는 "오바쿠시계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새로운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제작된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경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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