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네이브>
<사진 : 네이브>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새 앨범 타이틀곡 티저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최유리의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미니 앨범 ‘머무름, 둘’의 타이틀곡 ‘막사랑’ 티저 영상이 전격 오픈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가만히 음악을 들으며 생각에 잠긴 채 연인과의 소중했던 추억을 되돌아보는 박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진영 특유의 깊은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가슴 먹먹한 여운을 남기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신보를 통해 최유리와 박진영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되어 음악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최유리는 지난 5월 발매된 박진영의 앨범 ‘Said & Done’의 수록곡 ‘외사랑’에 피처링으로 참여힌 바 있다.

또한 최유리의 유튜브 콘텐츠 ‘유리의 숲’에서 두 사람이 함께 선보인 ‘생각을 멈추다 보면’ 듀엣 무대는 유튜브 뮤직 13위까지 오르며 뜨거운 역주행 가도를 달리기도 해 기대를 더한다.

한편 최유리의 새 미니 앨범 ‘머무름, 둘’은 오는 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