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사진=SM
레드벨벳/사진=S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레드벨벳(Red Velvet)이 오는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로 돌아온다.

8월 3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 이번 앨범은 레드벨벳이 2024년 6월 발표한 ‘Cosmic’(코스믹)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를 포함한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특히 레드벨벳은 ‘빨간 맛 (Red Flavor)’, ‘Power Up’(파워 업), ‘음파음파 (Umpah Umpah)’, ‘Queendom’(퀸덤)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K-POP 대표 ’서머퀸‘의 위상을 확고히 한 바, 올여름 역시 새로운 스타일의 서머송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워줄 예정이다.

한편, 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는 8월 3일 음반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