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수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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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은우의 근황이 공개됐다.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24일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며 “고1 때부터 좋아했는데 정말 자만추로....”라고 전했다.

이어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정말 정말 영광이었고 좋았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수아는 “사진 찍어주시고 찍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당”이라며 “성덕!”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통해 만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와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거나 사인을 받고 있는 신수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신수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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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차은우는 얼굴천재답게 짧은 머리에도 변함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 것은 물론, 벌크업을 통해 한층 탄탄해진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차은우는 올해 1월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아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차은우는 국세청이 통보한 130억 원의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당초 추징액은 200억 원대로 알려졌지만, 일부 금액이 중복 과세로 인정되면서 환급이 이뤄졌다.

당시 차은우는 “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라며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다. 제 선택과 행동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차은우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라며 “다시 한번 깊은 사죄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차은우는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며, 내년 1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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