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채널
사진=제니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휴일 맞이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쉬는 날에는 방해받기 싫다”는 뜻을 담은 영어 문장과 함께 화장기를 덜어내고 휴일을 만끽하는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에서 제니는 민낯에 머리를 묶고 편안한 차림으로 영국 런던 곳곳을 구경하고 있다. 자전거를 타고 달리거나 잡화점에 들어가서 부채를 들어보고, 거리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등 자유로움을 한껏 누리는 제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제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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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솔로 음원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공개했다. ‘Less than a Lover’는 여름을 떠올리며 작업한 곡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그 어디쯤에 머무는 관계의 설렘과 여운을 ‘Less than a Lover’라는 표현으로 담아낸 곡이다.

제니가 작사, 작곡부터 뮤직비디오 디렉팅까지 참여한 이번 곡은 프로모션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제니가 아무런 예고 없이 의문의 남성과 다정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는 행보로 홍보가 시작됐기 때문. 이후 해당 남성은 2002년생 대만 출신 모델 나 카이(Nah Kai)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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