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컴퍼니, 철저한 본인 인증과 전담 커플매니저 제도로 만족도 높아

[헤럴드POP] 직장인들이 연인을 만나는 루트는 '소개팅'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취업포털에서 직장인 75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입사 후 연애 경험' 설문조사했다. 그 결과, '연애한 적이 있거나 지금 하고 있다면 연인을 어떻게 만났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소개팅'이라는 의견이 60% 이상을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이 소개를 통해서 인연을 만나지만, 사회생활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인에게 소개팅 자리를 부탁하는 것조차 부담스러워질 때가 많다.

이런 싱글 직장인들을 위해 직장인 소개팅 전문 업체 '만나컴퍼니'가 건전한 샐러리 데이팅 문화를 이끌고 있어 화제다.

샐러리맨(Salaryman)과 데이팅(Dating)의 합성어인 '샐러리데이팅'을 지향하고 있는 만나컴퍼니는 지난 2014년 3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출범했다. 불특정 다수와의 부정확하고 무분별한 매칭이 아닌 전담 커플매니저의 검증된 시스템 아래 철저한 인증을 거친 이성과의 만남이 이뤄지고 있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만나컴퍼니는 본인인증과 직업증빙을 통해 신원이 확인된 싱글 직장인만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어 불안하고 불건전한 만남의 위험을 배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승인 절차를 거쳐야 회원가입이 가능하고, 소개팅이 진행되는 경우에만 서로의 프로필이 공개되는 등 개인정보와 직장정보 등도 철저히 보호된다.

소개팅 서비스는 진행방식과 횟수 등 다양한 옵션에 따른 쿠폰을 구입해 신청 가능하며, 배정된 담당 매니저가 1:1 상담을 통해 매칭을 진행하게 된다.

회원들이 임의로 연락처를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전담 커플매니저가 취미, 휴무일, 이상형,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파악된 주요 활동 장소 등을 토대로 가장 잘 어울릴 만한 이성 회원들 간의 커플 매칭을 주선해 만족도가 높은 것도 주목할 만하다.

만나컴퍼니 관계자는 "만나컴퍼니만의 철저한 인증과 정보 보호, 전담매니저를 통한 매칭으로 지난 2년간의 서비스를 통해 1,000쌍 이상의 커플을 탄생시켰고, 그 중 50여 쌍의 커플이 결혼에 성공했다"며 "다가오는 가을, 모든 회원들이 만나컴퍼니와의 인연으로 연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경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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