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연정훈이 결혼생활에 대해 조언한다.
31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5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연정훈을 만난다.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간장게장급 대한민국 3대 도둑!”이라며 연정훈을 소개한다.
곽튜브는 “지금 제 아들이 100일 됐다”며 육아 조언을 구한다. 연정훈은 “제일 힘들 때다. 먹이고, 트림 시키고, 재우고…”라며 공감한다.
그러면서 “아내 분들은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섭섭할 수 있다”는 명언을 그에게 들려준다.
그러는가 하면 “딸 생일 기념으로 ‘빈티지 와인’을 알아보다가 아예 와인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힌다.
한편 연정훈의 이야기는 오는 3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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