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하루아침에 선사시대로 옮겨진 ‘오크 스트리트’, 공룡들의 무차별적인 공격을 맞닥뜨린 ‘플랫’ 가족이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사투를 그린 이야기.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거대한 공룡의 추격을 피해 사력을 다해 달리는 ‘드니스’(앤 해서웨이)와 ‘그렉’(이완 맥그리거)의 모습이 담겼다.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앞 골목마저 순식간에 위험지대로 변한 가운데, 물러설 곳 없는 ‘플랫’ 가족의 사투가 극한의 서스펜스를 예고한다.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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