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생활밀착형 법률 예능 <이판사판: 창과 방패>의 첫 공개를 8월 19일로 확정했다.
오는 8월 19일부터 디즈니+에서 매주 수요일 공개되는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국민의 법감정을 뒤흔든 판결을 두고 판사와 검사가 창과 방패로 맞서 다시 재판하는 신개념 법률 예능이다. 대한민국 최초로 판사와 검사가 정면으로 맞붙어 치열한 법리 공방을 펼치는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뜨거운 논쟁을 불러온 판결에 대한 재구성부터 일상 속 사소하지만 첨예한 법적 쟁점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창과 방패의 싸움 사이에서 시청자의 시선을 대변하는 메인 MC 장도연의 존재감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딱딱한 법정을 벗어나 뜨거운 설전이 펼쳐지는 스튜디오 한가운데 선 장도연은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답답함을 대신 전달하는 대변인으로 활약을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1차 티저 예고편은 국민의 공분을 샀던 판결을 두고 펼쳐지는 MC 장도연과 게스트의 생생한 반응, 그리고 판사와 검사의 팽팽한 공방을 담아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국내 최초 판사와 검사의 맞짱”이라는 카피와 함께 “이 판결 문제있다”며 기존 판결의 허점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검사와 “검사님의 얘기는 뇌피셜이고요” 라며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법리로 맞서는 판사의 살벌한 설전이 이어지며 단숨에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장도연과 게스트는 시청자의 시선에서 궁금증을 대신 묻고 공감을 이끌어내며 논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 논란을 불러온 판결부터 일상 속 경계가 모호했던 생활 법률 이슈까지 폭넓게 다뤄 유익함까지 더할 예정이다.
한편 법률 예능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8월 19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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