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채널
이솔이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지난 9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에 “일요일 끝나는 거 아쉽다.. 정확히는 8월이 끝나는 게 좀 두렵달까... 9월부터 얼마나 바쁠지 감도 안 와... 잘할 수 있겠지?”라며 “예전처럼 나를 갉아먹으면서 하진 말아야지... 건강 잘 챙기면서 일하자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지나는 매 계절마다 안온하기를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실내의 공간에 앉아 시선을 아래로 내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풀어 헤친 채 여유를 즐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계단이 있는 야외의 공간에 꽃이 핀 모습을 담았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해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치료하는 모습을 직접 공개했다. 또 지난 6월에는 박성광과의 이혼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최근 많은 일들을 겪었기에 그의 발언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