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코미디언 홍현희가 깜짝 놀랄만한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에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길거리에서 아이들이 타는 작은 장난감 자동차에 탄 채 운전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해당 장난감 차는 아들 준범 군의 것으로 추정된다. 성인이 들어갈 수 없는 크기인 만큼 차를 타고 있는 홍현희의 모습은 눈을 의심할 정도다.
최근 60kg에서 49kg까지 폭풍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힌 홍현희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올리브 오일+토마토”라는 글을 올리며 식단을 챙기는 모습까지 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홍현희는 오는 1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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