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사진제공= 엘르코리아)
카리나(사진제공= 엘르코리아)
카리나(사진제공= 엘르코리아)
카리나(사진제공= 엘르코리아)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에스파 카리나가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14일 공개된 화보와 함께 카리나의 인터뷰도 진행됐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에스파가 처음 출격한 것에 대해 카리나는 “정말 열심히 준비한 무대였다. 오랜만에 서는 페스티벌 무대라 멤버 모두 각자 맡은 바 최선을 다하기 위해 늘 늦게까지 연습했다. 세트리스트 역시 그동안 자주 보여드리지 않았던 곡 중심으로 구성해 신나는 무대를 완성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카리나(사진제공= 엘르코리아)
카리나(사진제공= 엘르코리아)

월드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를 이어가며 기대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는 “늘 투어가 열리는 도시를 직접 느껴 보기 위해 호텔 밖으로 나가는 편이다. ‘투어’가 ‘여행’을 뜻하는 것처럼,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가보지 못했을 곳과 겪어보지 못했을 경험을 늘 기대하게 된다”라고 전했다.

카리나(사진제공= 엘르코리아)
카리나(사진제공= 엘르코리아)

무대에서 늘 유연하면서도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는 카리나에게 ‘강하다’는 것의 의미도 물었다. 그는 “강단이 있다는 말과 비슷한 것 같다. 강단이 있다는 건 자신의 기준이나 가치관이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자신을 분명히 알고, 그 안에 뚜렷한 핵심이 존재한다는 것. 그래서 저는 강하다는 말이 좋다”라고 말했다.

카리나의 4종 커버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