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동하가 걸스데이 소진과의 결혼 비하인드를 전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2026년 최고 흥행작 ‘김부장’의 빌런 ‘남실장’ 역으로 활약한 배우 이동하의 연극 ‘갈매기’ 연습 현장이 공개된다.
이동하는 걸스데이 소진과의 초절약 웨딩 꿀팁을 전수한다. 30만 원대 웨딩드레스부터 직접 만든 청첩장, 합리적인 가격의 결혼반지, 기존에 사용하던 가구를 활용한 신혼집 인테리어를 공개한다.
또 ‘김부장’ 차기작으로 연극 ‘갈매기’를 선택한 이동하의 연습 현장이 공개된다. 전미도는 “‘김부장’을 보고 연습실에 오면 이동하가 낯설 때가 있다”라고 했다.
한편 이동하의 모습은 오늘(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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