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모델 이현이가 둘째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이현이는 자신의 채널에 “영서의 끝내주는 첫 여름방학! 초등 첫 방학인데 형아가 미국에 가서 심심할 영서랑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아들과 함께 축구장 바닥으로 보이는 공간에 누워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연한 블루 컬러의 축구 유니폼을 아들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있다. 이현이는 연한 메이크업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이현이는 아들과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서로를 쳐다보며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그는 모델다운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어 야외의 공간에서 이현이는 강한 햇빛을 조명 삼아 아들과 손을 잡은 채 포즈를 취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이너에 데님 멜빵바지 룩을 소화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학비 1천만 원’에 달하는 사립초에 두 아들을 보낸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