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엔하이픈 정원이 6인 체제 개편 및 재계약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몬드리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엔하이픈 미니 8집 ‘THE SIN : BLIS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엔하이픈 정원은 희승(에반)의 갑작스러운 탈퇴 후 심경의 변화 질문이 나오자 “팀 개편 있고 2~3일 뒤 호주 공연이 있었다. 어쨌든 팬분들께서는 저희 무대 위 모습을 보고 판단하시는거기 때문에 최대한 프로패셔널하게 어떻게 하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까 생각하며 생활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 후로도 앨범 작업을 계속 해서 바쁘게 지내다 보니 좀 더 앨범 얘기도 많이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은 결과물을 만들까, 팬분들 생각하며 많이 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재계약 관련 질문도 나왔다. 정원은 “재계약은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가 되고 있지 않다”면서도 “팬분들께 좋은 결과 있을 수 있도록 잘 해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엔하이픈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는 오는 21일 오후 1시(한국시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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