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누적 관객수 802만 명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달성했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8/23(일) 기준 ‘톰스파’ 시리즈 최대 흥행작이었던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보다 9일이나 빠른 속도로 누적 8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동시에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802만 3,606명)을 뛰어넘는 새로운 기록을 작성하며 대한민국의 ‘스파이더맨’ 사랑을 입증했다.
또한 MCU 솔로 무비 중 <아이언맨 3>(900만 명),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867만 명)에 이어 국내 흥행 TOP 3를 기록한 것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
한편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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