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시영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너무 정신없었던 10월. 너무 잘 챙겨 먹음 이슈로 다이어트 실패와 첫 라이딩. 그리고 영원한 내 엔돌핀 천사 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강한 햇빛을 조명 삼아 레드 컬러가 포인트인 바이크에 몸을 기댄 채 도로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남다른 라이딩 룩을 선보였다. 머리를 질끈 묶은 상태로 손에는 장갑을 쥐고 있어 그의 첫 라이딩을 짐작할 수 있다.
또 다른 사진에 이시영은 스피드를 즐기며 바이크를 탔다. 흔들림 없는 핸들링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헬스장에서 눈을 의심케 하는 코어 힘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하나를 품에 안았으나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그는 전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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