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세영 채널
사진=이세영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세영이 김혜자와 다정한 케미를 완성했다.

배우 이세영은 지난 13일 “‘여전히 찬란하게’ 부산국제영화제”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대기실에서 배우 김혜자 옆에 앉아 브이자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이세영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야외 무대인사에서 신민아에게 하트를 요청하는 사랑스러운 애교로 호응을 얻었다. 이어 김혜자에게도 싹싹한 면모를 보여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이세영은 아역 배우로 데뷔해 꾸준히 활동하며 성인 연기자로서도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사극과 멜로 장르에서 섬세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The Red Sleeve)’으로 인기몰이했다.

이세영은 지난해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 출연한 바 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다.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인기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다.

또 오는 11월 4일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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