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래 성분으로 안전하면서도 세정력은 강한 베베가닉 바비스쥬 라인 출시

[헤럴드POP] 가습기 살균제와 유해물질이 포함된 물티슈 등이 연일 도마에 오르면서 아기 용품을 구입할 때 성분 하나하나까지 꼼꼼히 따지는 ‘스마트 맘’이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이나 손수건 등을 세탁할 때 사용되는 아기 세제의 경우, 아토피를 비롯한 각종 피부 질환 및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는 분위기다.

하지만 엄마들의 고민은 친환경 세제를 선택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주로 친환경 아기세제를 구입해서 쓴다는 30대 주부 김모씨는 “아기 피부를 염려해 순한 세제를 고집하고는 있지만 과연 세정력은 좋은지, 세제 찌꺼기가 남지는 않는지 여전히 걱정된다”면서 “세탁 후 은은하게 풍기는 향기도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 유아 섬유 유연제에 대한 고민도 많다”고 털어 놓았다.

이러한 가운데 영유아는 물론 피부가 민감한 성인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 ‘베베가닉’에서 프리미엄 유아 세제인 VAVIS’ ZOO LINE(바비스쥬 라인)을 선보였다.

자연유래 성분의 친환경 유아 세제인 바비스쥬 라인은 엘틸렌옥사이드, 글루타알데히드, 형광증백제, 중금속 등 피부 유해물질로 알려진 10가지 성분을 모두 배제한 안전한 세제로 세탁 후에도 화학적 잔여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기존 세제에 비해 2배 농축된 액체세제로 적은 양을 사용하고도 두 배의 세탁 효과를 볼 수 있어 훨씬 경제적이다.

성분은 순하지만 세정력은 강하다. 물에 잘 섞이는 것은 물론 빠르고 촘촘한 거품으로 섬유를 꼼꼼하게 세탁해주기 때문에 땀이 많고 이물질이 묻기 쉬운 아이들 옷을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는 것.

바비스쥬 라인 섬유유연제만의 독특한 다섯 가지 향기도 매력적이다. 꽃의 향을 담은 ‘꽃잎을 담은 조각보(1)’, 그린 티의 향이 담긴 ‘내가 놓친 연잎차(2)’, 프레시한 향의 ‘부서지는 파도(3)’, 달달하고 소프트 한 향의 ‘바닐라가 베리 좋아(4)’, 과일의 신선함이 느껴지는 ‘바람에 흩날리는 체리(5)’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외부 디자인 마저 감각적이어서 트렌디한 엄마들의 센스를 자극한다.

최경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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