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김희애가 쉬는 날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김희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 촬영이 없어서 전날 저녁에 동네 친구의 이사 송별회를 했어요. 동네 맛집에서 배불리 먹고 아침에 한강 5K 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애가 지인과 만나 저녁 식사를 하고 러닝 인증샷이 담겨 있다. 주름 없이 매끈한 피부와 은은한 미소에서 우아함이 흘러넘친다.
한편 김희애는 JTBC ‘골드 디거’에 출연할 예정이다. ‘골드디거’는 성공한 중년 여성 앞에 나타난 젊은 남자를 둘러싸고 사랑인지 사기인지 끝내 확신하지 못한 채 서로를 의심하고 오해하는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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