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구성환이 번지점프대에 올랐다.

오늘(1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오토바이 면허 시험 동기(?)와 ‘낭만 라이딩’을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구성환은 ‘26살 차’ 동생과 오토바이를 타고 ‘식도락 라이딩’을 즐기던 중 비장한 표정으로 “결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라며 긴장한다.

구성환은 ‘갓생러’인 동생과 함께 인생 세 번째 번지점프에 도전한다고 밝힌다. 번지점프대에 오르기 전 몸무게를 측정한 구성환은 뜻밖의 상황을 마주한다.

연신 입술을 깨물고 두 눈을 질끈 감는 구성환과 큰 소리로 형님을 응원하는 동생의 모습이 긴장하게 만든다.

한편 구성환의 모습은 오늘(1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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