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제시카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제시카는 사진의 채널에 “Leave me in a photobooth(나를 포토 부스에 놔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그레이 컬러 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상큼한 메이크업으로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잡티 없이 맑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화려한 의상이 아닌 깔끔한 상의를 입어 데뷔 초를 연상케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연습생 때 사진이랑 똑같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달 19일에 열린 ‘무한도전 in 레이스’에서 박명수와 히트곡 ‘냉면’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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